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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에서도 폴딩이 되는 스마트폰을 본격적이로 밀어붙혀서 타사 제품들과 경쟁을 치루고 있습니다. 삼성의 최초 인 폴딩 되는 기기는 갤럭시 폴드가 출시 되면서 인기를 끌어들이는 것에 성공을 하게 되었습니다. 만족도와 차세대 제품을 기대하게 만든 기업 뿐만 아니라 접히는 스마트폰의 미래를 열게 해준 본인이라 할정도로 차세대 갤럭시 Z 폴드를 내놓으면서 다음 차기작도 기대하고 있는 중입니다. 스마트폰 전문매체 레츠고디지탈에서 새로운 소식도 같이 들려왔는데요. 이번 인폴딩이 되는 방식이 아닌 아웃폴딩 방식으로 두번 접히는 스마트폰이 나올 것이라는 것을 공개 했습니다. 그 스마트폰의 이름은 "갤럭시 Z 더블 폴드"라고 이름을 가지고 출시한다는 것 입니다.

갤럭시 Z 더블 폴드는 Z 폴드2의 차세대 모델이라고 불리며 갤럭시 폴드 3세대가 될 가능성이 큽니다. 차기 인폴딩 방식으로 출시할지는 아직 까진 소식이 없지만 아웃폴딩 방식의 두번접히는 스마트폰의 디자인 특허를 출원했다는 소식을 듣고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바로 갤럭시 Z 더블 폴드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갤럭시 Z 더블 폴드 디자인

특허를 낸 디자인 설계도를 보면 역시 인 폴딩 방식이 아닌 삼성에서 새로 시도하는 아웃 폴딩 방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양 뒤쪽으로 접는 방식은 이번에 처음이 아니며 처음 시도한 제조사는 샤오미에서 먼저 시도하고 샤오미 미믹스 알파라는 최고가형 스마트폰기기를 전시하기도 했습니다. 시도는 좋았지만 가격이 너무 비싼가격 탓에 글로벌로 출시하는 형식이 아닌 보여주기식 전시형 위주로 출시한 제품이라 그렇게 알려진 제품은 아닙니다. 다만 위쪽 라인을 보면 평평한 면이 아닌 튀어나온 힌지 디자인을 통해 보기에는 흉하지만 새로운 시도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갤럭시 Z 더블 폴드의 튀어나온 힌지가 왜 나왔고 새로운 시도를 하는 이유는 아래에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갤럭시 폴드와는 전혀 달라지는 방식으로 사용한 방법이다 보니 출시일이 다가오게 되면 굉장히 히트를 칠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갤럭시 Z 더블 폴드가 출시하게 된다면 그 경쟁 대상은 차세대 폴딩 제품이 출시 하게 될 화웨이 폴더블폰과와 LG롤러블폰이 경쟁 대상이 될것으로 추측하고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갤럭시 Z 더블 폴드를 접게 되면 현재 판매중인 Z 폴드2의 전면에 짧은 사로넓이와는 다른 일반 스마트폰 처럼 평탄한 넓이로 접었을때도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는 장점 까지 갖추게 될 것입니다. 다음 폴딩을 했을 경우에는 화면 표면에 85%까지 확장 된다고 하니 10인치 태블릿 까지 대체 할 수 있을 정도로 큰 넓이를 사용하게 될 것입니다.

갤럭시 Z 더블 폴드가 왜 힌지가 고정 나사 같은게 있는지 궁금 해셨을 것 같습니다. 그 이유는 접는 방식으로만 사용 되는 것이 아닌 고정 되는 방식으로 노트북과 비슷한 환경에서 사용 할 수 있듯이 한 화면을 "킥 스탠드" 형식으로 사용하여 타이핑 할 수 있는 가상 키보드가 자동적으로 생성 됩니다. 이 방식은 장소 상관없이 작업을 해야하는 경우는 스마트폰으로 전부 그걸 갖추기에는 너무나 작음 화면이기에 넓은 화면 동시 접히는 작은 화면을 사용하여 PC환경에 가깝게 맞춘 새로운 기능이라고 합니다. 현재 Z 폴드2도 불가능한 이 기능은 갤럭시 Z 더블 폴드에 적용이 된다는 것에 놀라울 따름이였습니다.


갤럭시 Z 폴드도 굉장히 멋진 스마트폰이지만 혁신적인 부분은 이미 전세대 작품에서 보여줬고 이번 기기는 개선 된 기기라고만 보면 가격대비 그렇게 큰 메리트도 없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확실히 전작대비 개선된 제품인데도 판매량이 예상 보다 적은 이유는 새로운 것을 느껴볼 수 없다는 것이 피할수 없는 현실이구요. 그래서 삼성에서는 똑같은 방법으로만 갈 수 없다는 것을 인지한것인지 몰라도 새로운 방법으로 소비자들에게 관심을 갖을 수 있는 스마트폰이 필요한 것 입니다. 그래서 삼성이 이번에 갤럭시 Z 더블 폴드라는 스마트폰을 디자인 특허 제출하여 나오게 된 것이라 생각 됩니다.

새로운 방식으로 사람들에게 경악을 차세대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 Z 더블 폴드의 폴딩 방식은 이미 다른 제조사들이 선보였지만 한번 접히는 삼성에게 묻힌 이유는 한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오포나 샤오미, 화웨이 그리고 로욜에서도 여러 방식의 폴딩 스마트폰을 출시했지만 그 이유는 폴딩 스마트폰에 따른 소프트웨어 기능이 거의 없었기 때문입니다. 간단한 설명으로는 활용 할 수 있는 기능이 없었다는 것이죠. 이런 제조사들은 새로운 방식으로 접기만 바쁘게 출시를 했다고 과언이 아닙니다.

겉만 좋게 보이지만 속내용물은 그냥 접히고 펴지는 스마트폰이 전부 였기 때문이죠. 삼성에서 한번 접히는 스마트폰으로 혁신을 보여준것은 바로 넓은 화면으로 사용 할 수 있는 자유로운 멀티테스킹이 가능 했기 때문입니다. 게임, 영화, 쇼핑을 전부 할 수 있었고 반으로 접으면 플랙스 모드도 여러 가지 기능을 사용 할 수 있는 장점이 사용자 입장에서는 굉장히 크기 때문입니다. 아마 더 넓은 화면에서 삼성은 더 많은 폴딩 기능들을 추가 할 것이라는 기대 때문에 관심이 가질 수 밖에 없는 것 입니다.

갤럭시 Z 더블 폴드가 얼마나 기대가 될지는 자세한 정보들이 좀 더 나와봐야 알겠지만 확실히 한번이 아닌 두번 접히는 스마트폰으로 나온다면 가격은 더 비싸질지 모르겠지만 기능들로 인한 다중 작업, 그리고 이로 인한 활용성이 극대화 된다면 또 한번 삼성에서 새로운 혁신을 가져다주지 않을까 예상 합니다. 갤럭시 Z 더블 폴드 성능은 차세대 엑시노스를 사용하거나 12GB램이 아닌 16GB램을 사용할 가능성도 활용도성에서 훌터보면 충분히 있다고 생각 되네요. 자세한 스펙 내용과 새로운 디자인은 다음 두번째 포스팅에서 좋은 소식으로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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