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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린 끝에 애플에서 드디어 아이폰12를 공개 했습니다. 이번 아이폰은 애플의 처음으로 도입한 5G 모델과 유출 디자인과 거의 흡사하게 출시가 되었고 약속대로 바디라인이 스티븐잡스의 명작 아이폰4를 연상케 하는 디자인으로 모습을 들어 냈습니다. 이번 바디라인은 아이폰12 프로 뿐만 아니라 일반버전 라인도 적용이 되었고 그만큼 가격도 올랐다는점을 보면 싸고 비싸고 좋고를 떠나서 이번 가격으로 급을 나눠 출시가 된 것 같습니다. 이번 아이폰은 스펙이 아닌 중심적으로는 디자인과 가격이 중점으로 보일텐데 바로 공개된 내용을 자세하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이폰12 프로 디자인

전체적인 아이폰12 프로 디자인은 프로급 라인에 맞게 일반기기 보다 강도가 높은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를 사용하여 고급짐과 내구성을 높혔습니다. 아무래도 각져있는 기기다보니 떨어뜨릴 경우 흠집이나 기스가 심하게 다는 경우를 최소화 하여 가격이 나가는 만큼 소재를 신경 썼다고 볼 수 있었습니다.


색상은 네가지로 출시가 되어 아이폰12 프로는 전용 색상으로 출시가 되었습니다. 색상의 종류는 퍼시픽 블루, 골드, 그래파이트, 실버 색상이 공개가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퍼시픽 블루 색상이 눈에 띄는 색상 입니다. 전작 아이폰11 프로의 미드나잇 그린 색상의 중점이였다면 이번 프로 라인의 중점 색상은 퍼시픽 블루라고 생각하네요.


애플이 소개하는 영상이나 공식 홈페에서도 올라오는 디자인을 보면 역시 강조하는 색상으로 아마 가장 많이 생산하고 밀어 붙히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추가로 사이드에 살짝 엣지가 들어 갔던 2.5D글라스가 빠져 입체감이 줄어들었지만 테두리로 감싸는 바디 소재덕분에 파손될 경우가 줄어들었다고 합니다. 화면의 베젤은 전작과 그렇게 차이가 나지 않다고 하니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디자인의 끝판왕 완성도를 보여주고 있다고 해도 손색이 없는 완벽한 디자인으로 공개가 되어 정말 놀라웠습니다. 특히 예전에 아이폰4에 사용 되었던 디자인이 그대로 차세대 스마트폰에 적용이 되었다는 것이 매우 기대했던 부분이였는데 이렇게 출시를 해주는 애플이 고마울 따름입니다. 대신 아쉽게도 아직 까지 노치 디자인의 단점을 보다 많음 개선을 하지 못한점이 아쉽기만 하지만 이정도의 완성도는 옛날 감성을 그대로 가져온 느낌이 들었습니다.


대신 아이폰6 때부터 지금 까지 둥근 바디라인을 고집해 왔다가 익숙해진 그 그립감이 가진 디자인때문에 무너질까봐 한편으로는 것정도 되긴 합니자. 고급짐의 디자인을 눈부시게 하지만 날카로운 각진 디자인의 손으로 잡는 느낌은 호줄호사 갈릴 것으로 예상 됩니다. 이 문제는 아이폰12 프로 뿐만 아니라 일반기기도 똑같은 문제이지 않을까 생각 해봅니다.


아이폰12 프로 스펙

아이폰12 프로의 하드웨어 스펙은 그렇게 놀랍지는 않았습니다. 이미 A13에서도 충분히 최상의 성능을 끌어 올리고 있고 이번에 출시한 아이패드 에어4에도 적용하여 어느정도의 성능을 내는지 확인을 할 수 있었기 때문에 그리 타격을 줄정도의 느낌은 아니였지만 안드로이드 기기에서 사용 되는 스냅 드래곤 865+와 비교하면 굉장히 강력한 칩셋이란건 변함없는 성능입니다. 애플이 프로세서 부분에서는 따라올 제조사가 없는 것이 애플만의 큰 장점이 무서울정도 입니다.


아이폰12 프로는 도데체 일반기기와 다른것이 무엇이 있을까요. 성능도 똑같고 이번 일반기기에도 OLED 디스플레이를 사용해서 큰 차이가 없고, 그럼 소재랑 색상의 차이 뿐일까요. 그럼 아무도 프로라인을 구매하지 않았겠죠. 성능은 비슷하지만 프로라인이 있는 이유는 바로 카메라 성능 입니다. 일반기기에는 초광각과 광각 이렇게 듀얼 카메라 구성되어있지만 아이폰12 프로는 트리플 카메라로 구성되어 있어 초광각과 광각 그리고 망원 카메라가 구성되어 있습니다.


카메라 성능에서는 프로 라인에서도 차이가 있습니다. 아이폰12 프로 망원 카메라는 52mm F2.0 맥스 모델은 65mm F2.2 광학 2배줌과 광학 2.5배줌을 사용 합니다. 이번 두개의 프로 모델에서 강조 하고 있는 것은 저조도 87퍼센트 향상과 맥스 모델에서만 지원 하는 센서 시프트 OIS를 지원 한다는 것 입니다. 센서 시프트 OIS는 기존의 렌즈로 움직이는 광학식 손떨림 보정을 지원 했지만 이제는 센서가 움직이는 방식을 사용 하게 된 것입니다. 이게 바로 일반기기랑 프로 라인들의 차이점이 라는 것입니다. 아이폰12에서는 모두 돌비 비전 카메라 방식을 사용하지만 일반 버전은 4K HDR 30 프레임을 지원하고, 프로라인은 4K HDR 60프레임 동영상 촬영이 가능 합니다.


그리고 아이패드 프로 4세대에 추가 된 라이다 스캐너 기능이 추가 되어 카메라의 사용 용도는 굉장히 넓어졌습니다. 아이패드에 먼저 시도가 되었지만 차세대 아이폰에 추가 될려면 시간도 필요하고 공개 일정을 맞춰야 하기 때문에 아쉽게도 패드가 먼저 시도한건 아쉽지만 그 기능은 굉장히 사용하는데 있어 용도는 굉장 했었습니다. 이 기능은 정밀하게 심도 맵을 만들어 공간의 구성을 만들 수 있는 기능이라 건설쪽이서 일하고 있는 분들에게는 굉장하고 많이 사용되는 기능중 하나라고 합니다. 일반인들도 그 공간을 어떻게 꾸려 나갈지 고민한다면 이기능을 사용해서 해결한다고도 하네요.


외부 기능 추가로 아이폰12 프로에서는 맥세이프(Magsafe)가 추가 되었습니다. 이 기능은 정말 아이폰에서 언제 적용이 되나 생각만 하고 있던 기능이였능데 드디어 추가가 되었네요. 맥세이프는 후면에 자석이 들어가 있어 이제는 악세사리를 사용할때도 강력한 자석으로 붇히고 카드 케이스나 자석 폰케이스, 뿐만 아니라 무선충전 할때도 자석 제품이면 모든지 붙혀서 사용이 가능 해졌다는 메리트 있는 장점이 생겼습니다. 귀차늬즘을 덜어준 새로운 기능으로 사용 용도는 개인마다 달라지겠지만 자석의 대한 악세사리를 사용한다면 굉장히 유용할 것으로 생각 됩니다.



아이폰12 가격

마지막으로 아이폰12 프로의 가격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반버전은 95만원의 가격부터 구입이 가능하고 프로버전은 135만원부터 구입이 가능 합니다. 두 제품의 변화는 굉장히 많음 변화가 있었습니다. 전면 디자인은 변한건 일반버전만 육안으로 보이고 나머지는 바디라인과 후면 부 그리고 색상의 변화가 있었네요. 스펙은 두제품들 비슷하지만 디스플레이의 크기와 카메라의 차이가 프로라인만의 특징을 보여줬습니다. 카메라를 많이 사용하시는 분들에게는 이번 아이폰12 프로는 생각한 가격대 보다 적당한 가격이라 생각하기에 꽤나 매력적인 가격이라 생각 합니다. 일반버전도 디스플레이의 변화 그리고 같은 성능등 눈에 띄는 변화가 있기에 카메라를 크게 신경을 쓰지 않는 다면 아이폰12도 매력적인 선택이 될것으로 예상 합니다.


이렇게 아이폰12 프로와 일반기기의 많은 변화가 있지만 구성에도 답답한 변화가 일어 났습니다. 이번 구성의 박스가 작아 진대신 친환경이라는 이유로 이어폰과 충전기가 구성에 추가 되지 않는 다고 합니다. 혁신이라 불릴 뻔 했지만 구성품에서 마이너스가 되고 있다는 점. 애플은 정말 친환경이라고 뺀 이유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소비자가 구매하는 입장에서 충전기가 없었던 구성은 없었는데 그걸 애플이 먼저 시도하게 되었네요. 고속 충전기를 넣어주지 못할 망정 이렇게 빼버리면 구매자들의 반발은 어떻게 감당할지 궁금 하네요.



이렇게 까지 만하고 끝을 맺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아이폰11시리즈를 사용하고 계신다면 역시 구매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대신 그 이하의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계신다면 충분히 바꿀만한 스마트폰인건 확실 하다 생각 해요. A12와 A14 칩셋은 꽤나 큰 차이나는 스펙이니까요. 아니면 각진 디자인을 추구하고 계셨다면 고민해볼만 하기도 합니다. 카메라가 주 목적이면 아이폰12 프로를 추천드리고 그게 아니면 일반버전을 구매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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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seller-m.tistory.com Seller M 2020.10.17 13:42 신고

    구독 후 첫 방문이네요. 게시해주신 포스팅 잘 읽었습니다. 자주 교류해요 ^~^

  2. Favicon of https://dudal7145.tistory.com 콩이이이잉 2020.10.17 22:53 신고

    포스팅 잘보구가영 ㅎㅎ